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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자!/캐나다 Canada

[캐나다 캘거리 여행] 쉐라톤 Cavalier 메리어트 본보이 호텔 후기_캐나다 알버타주

by 드론타고 여행 2019.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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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aton Cavalier Calgary Hotel

쉐라톤 캐밸리어 캘거리 호텔 메리어트 본보이 후기입니다.

여기 최대 장점은 수영장 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거에요.

 

위치는 센터에서 벗어나 공항근처에 있어요. 캘거리 다운타운까지 가려면 차로 15분이상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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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별거 없습니다.

스탬피드 기간이라고 이렇게 장식해놨어요. 매우 정감있으면서 센스있어보여요.

자그마한 리셉션입니다. 여기도 목장느낌 데코해놨어요. 어딜가도 스탬피드입니다.

무슨 수퍼사이즈 행사한다고 진짜 큰 팬더가족을 모셔놨더라고요. 아기팬더가 제 몸보다 컸어요.

방으로 올라가봅니다. 여기도 스타벅스 컵과 커피가 제공되네요.  커피는 잘 보면 디카페인 표시있는게 있어요. 밍밍하니까 꼭 보고 맛셔야해요.

좀 오래되어 보이죠? 더웨스틴이 얼마나 좋은지 바로 실감합니다.

화장실은 기본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문이 슬라이드가 아닌게 좋네요.

뷰는 더 볼거 없어요.

인테리어도 그냥 그렇고...

짐이 꽤 많아져서 수레 갖다썼어요.

새들 장식이 꽤 멋지네요.

다시 내려와서 호텔구경을 해봅니다.

다시보니 팬더 진짜 크죠?

매점도 보이고요.

클럽라운지를 가봅니다.

기본적으로 스타벅스 커피는 늘 배치해 두고요.

마침 음식나올 시간이라 허기를 채웠어요. 먹을거 몇개 없어요.

뷰는 저 너머로 캘거리도심이 보이고 캘거리 타워도 보여요.

크래커, 치즈, 채소와 디핑소스가 있어요. 컬리플라워랑 브로콜리 생으로 랜치소스에 먹으니까 한없이 들어가더라고요.

따뜻한 음식이라곤 주키니 튀김하고 미트볼밖에 없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주키니 튀김은 가지튀김하고 비슷한 느낌인데 맛있었어요.

뷰 감상하면서 먹습니다.

아담하고 너무나 조용해서 왔다갔다하는것도 눈치보였어요. 그래서 안움직인건 아니고요. 다음날 아침도 여기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음식이 간단해서 어쩔수 없이 간단하게 해결한거지만요.

캘거리 안녕~

이 호텔의 진짜 장점은 이제부터입니다. 내부인테리어도 별로, 시설도 별로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수영장이 어마무시하게 커요. 이렇게 생긴 미끄럼틀도 두 개의 라인이 있고 자쿠지도 2개나 있어서 반나절 놀아도 안심심할정도에요.

게다가 직원이 너무도 친절해서 전세낸것처럼 물놀이 하고 왔어요. 안가면 후회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더라고요. 줄안서고 미끄럼틀 계속탈 수 있고 라인도 꽤 길어요.

스탬피드 기간에 캘거리 시내 숙소가격이 천정부지로 비싸져서 외곽으로 빠진거였거든요. 가족단위의 숙소를 구하신다면 쉐라톤 추천합니다.

 

이상 서울 수도권 용인 기흥 성남 분당 화성 동탄 수원 영통 경기동남부 드론 국가 자격증 학원 서울비행교육원(진코치,드론의 미래가치를 만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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