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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여행·맛집 가이드/국내 맛집 추천

[여주IC 맛집] 이도여주쌀맛집 - 돌솥굴밥 맛집 솔직 후기

by be파워블로거 zincoach 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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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IC 근처 이도여주쌀맛집 돌솥굴밥 후기. 여주쌀로 지은 구수한 밥과 신선한 굴의 조합, 주차·영업시간·메뉴 가격까지. 경기 여주 맛집 찾는다면 꼭 가보세요!

주소 및 위치

  • 주소: 경기 여주시 세종로 382
  • 찾아가기: 여주IC에서 여주 시내 방향 5분. 세종로 대로변에 위치해 찾기 쉬움

네비게이션에 "이도여주쌀맛집" 검색하면 정확히 안내됩니다.

주차 정보

가게 앞 전용 주차장 10대 내외 가능. 점심시간에 만차일 수 있음. 

현지인과 여주IC 이용 고속도로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라 점심 피크타임엔 웨이팅 각오하셔야 합니다. 이른 점심(11시 반) 또는 늦은 점심(오후 2시) 노리면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해요.

 

 

이도여주쌀맛집은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있어요.  늘 주문가능하지만 굴이 제철인 가을부터 봄까지는 돌솥굴밥이 단연 인기입니다.

대표 메뉴

  • 돌솥굴밥: 13,000원
  • 우렁쌈밥: 13,000원(2인이상)
  • 갈치조림: 15,000원 (2인이상)
  • 꼬막비빔밥: 10,000원
  • 굴보쌈: 중 35,000원, 대 45,000원

모든 메뉴에 굴무침 포함 기본 반찬 5-6가지가 함께 나오며, 굴무침을 제외하고는 리필 가능합니다. 굴무침은 추가 8000원.  반찬은 정갈하고 깔끔하고 맛있어요. 굴무침은 단연 으뜸. 

 

이날은 콩나물. 고추삭힌거, 겉절이, 마늘종볶음, 굴무침 등이 나왔습니다. 거의 비슷해요. 

돌솥굴밥 솔직 후기 

 

이날 손님이 많아서 기다림이 15분 넘었던 것 같은데 미리 예약안한 탓이라 생각하며 기다렸어요. 

대접에 김, 날치알, 부추가 나오고 곧이어 돌솥굴밥이 나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면서 구수한 밥 냄새와 굴 향이 확 퍼져요. 돌솥 위에는 통통한 굴과 야채들이 가득, 밑에는 윤기 나는 여주쌀밥이 보글보글 익어가고 있었죠.

 

맛은 어땠나요?

  • : 싱싱하고 크기도 적당. 비린내 전혀 없고 바다 향 그득
  • : 여주쌀 특유의 찰기와 윤기. 밥알이 살아있음
  • 양념장: 간장 베이스에 참기름 향. 비비면 고소함 배가
  • 누룽지: 돌솥 바닥에 생긴 누룽지가 일품. 구수함의 정점

먹는 방법

  1. 굴과 밥을 날치알이 있던 대접에 옮깁니다. 
  2. 돌솥에 물을 부어 놓고요. 
  3. 제공되는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넣고 비빕니다
  4. 냠냠.

한 숟가락 떠먹는 순간 여주쌀의 찰진 식감과 굴의 부드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양념장이 살짝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해서 밥과 굴을 완벽하게 조화시켜줘요. 특히 돌솥 바닥에 생긴 누룽지는 숭늉으로 먹어도 최고입니다.

재방문 의사와 총평

이도여주쌀맛집은 여주라는 지역 특성을 제대로 살린 맛집입니다. 여주쌀의 찰기와 윤기, 신선한 굴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돌솥굴밥은 정말 일품이에요. 가격 대비 구성도 훌륭하고, 정갈한 반찬과 깔끔한 실내 분위기까지 더해져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여주IC 이용해 고속도로 여행 중인 분
  • 여주쌀로 지은 제대로 된 밥 먹고 싶은 분
  • 가족 외식 장소 찾는 분 (아이 동반 가능)
  • 건강하고 정갈한 한식 선호하는 분

재방문 의사: ⭐⭐⭐⭐⭐ (5/5)

돌솥굴밥의 완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굴 제철인 가을~겨울에 다시 한번 방문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