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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 가이드/미국 (U.S.A.) 여행 가이드

[2024년 미국여행] Day16 캐슬 록스 주립공원_Idaho

by be파워블로거 zincoach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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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캐슬 록스 주립공원(Castle Rocks State Park) 여행기. 거대한 암석 지형과 하이킹, 클라이밍 명소, 구글 지도 위치와 여행 팁을 함께 소개합니다.
 
노지캠핑지에서 나와 알모(Almo) 마을로 내려갑니다. 전날 봐뒀던 공원에서 화장실도가고 씻고 아침먹으려고요. 완전  그림같네요.

준비다 하고 길을 떠나봅니다. 근처에 있는 캐슬록스주립공원으로 가려는데 멀리서 봐도 근처왔구나 알 수 있어요. 

바위가 성처럼 되어 있거든요. 
 

📍 캐슬 록스 주립공원 소개

  • 위치: 아이다호 주 남부, 알모(Almo) 마을 근처
  • 특징: 2,000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거대한 암석 지형
  • 명성: 클라이밍과 하이킹의 명소, 사진가들이 사랑하는 풍경지

주차비용은 따로 없었고 차 댈만한 넉넉하진 않았지만 아침일찍어서인지 방문객 자체가 많지 않았어요. 산을 빌린듯한 느낌적 느낌. 

 

🌲 즐길거리

  1. 하이킹 트레일 –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가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걷기 좋아요.
  2. 록 클라이밍 – 세계 각지의 클라이머들이 찾는 명소로, 거대한 바위벽이 압도적이에요.
  3. 야생동물 관찰 – 사슴, 새, 다람쥐 등을 쉽게 만날 수 있었어요 🦌
  4. 풍경 감상 & 사진 촬영 – 바위와 초원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만 찍어도 엽서 같았습니다 📸

클라이밍 초급자가 시작하기에 딱좋은 바위들이 많았어요. 

트레일 하나 걸어봅니다. 햇빛이 정말 강했어요. 

이런 느낌의 트레일이라 힘들지 않았는데 따가운 풀같은게 있으니까 신발을 잘 챙겨신는게 좋습니다. 물도 꼭 챙기고요. 

이런데서 피크닉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선인장들이 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스쿼럴? 얘도 먼 산 바라보면서 뭔가 생각중인 것 같습니다. 

모두 길이 잘 있는건 아니고 바위를 좀 타야해요. 저는 샌들신고 갔는데 바위에 덜 미끄러운거였지만 좀 위태위태 했어요. 

큰 바위 중심으로 트레일이 나 있는데 비슷비슷 해보여서 본인이 걷는 코스를 중간에 확인해야합니다. 

여긴 햇빛 뒤쪽이네요. 그늘이 확져서 시원한데 사진찍으면 별로에요. 

너무 멋있어요. 

이 풍경 보려고 여기왔네 할 정도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이 근방에서 독수리 꽤나 봤습니다. 외로운 맹수여. 

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었어요. 
 

✨ 마무리

캐슬 록스 주립공원은 아이다호의 숨겨진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웅장한 암석 지형 속을 걸으며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다호 여행 중이라면 꼭 일정에 넣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