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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니 더위가 좀 사그라들고 밖을 나섰습니다. 그래도 후끈후끈합니다.
나가니 바로 우리호텔 건너편에 있는 패리스호텔에 있는 미니 에펠탑 조명이 화려합니다.

코스모폴리탄 호텔은 역시 밤이 더 멋있네요.

벨라지오 분수쇼도 구경하고요. 이날 정말 사람 많았어요. 이렇게 더운데도 다들 라스베가스 오더라고요.

분수쇼는 좀 봐서 감흥이 특별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시저호텔인가로 넘어갔을거에요. 바이면서 스포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악마의 유혹이 가득한 라스베가스입니다.

루트 따로 없이 스트립 따라서 걷고 베네시안 호텔까지 갔습니다.


베네치아를 호텔안에서 구현한거죠. 진짜 그럴싸합니다.

캐널도 있어서 배타는것도 할 수 있어요.


러브 조형물도 그대로 있네요. 여기 독점사진 찍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멀리서 찍는게 낫다는...

맞은편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휘양찬란한 가게 구경하는것도 재미입니다. 저 크리스탈 디자인 멋지네요.

그림 너무 귀여워요.

화려함의 극치.

투투투머치의 화려함.

천장에 명화를 박는 스케일이란...


길가가면 더우니까 호텔사이사이로 길을 찾아오는데 우연히 공연하는것도 보고요.

밤이어도 더운데 사람도 무지 많아요.


열심히 라스베가스 야경구경하고 바로 호텔로 들어갑니다. 이제 남은건 큰 욕실에서 거품목욕하기.
피곤하지만 라스베가스에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눈을 비벼가며 욕실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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