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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 가이드/미국 (U.S.A.) 여행 가이드

[2024년 미국여행] Day20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구경_Nevada

by be파워블로거 zincoach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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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호텔에 짐을 풀고 구경나가봅니다. 길가가 워낙 더워서 무조건 통로를 찾아서 가야했어요. 요리조리 가면 햇빛 안받고 벨라지오호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꽤나 걸어요. 벨라지오 들어서니 분위기가 중후한 럭서리로 바뀝니다. 

수영장도 코스모폴리탄보다 고급져보입니다. 밖이 40도는 되는 상황. 

곳곳에 돈 많이 들인 티가 팍팍 납니다. 조형물도 다 중세 바로크 느낌을 담았어요. 

가는 도중 뭔가 특이한 매장이 있어서 들어가봤어요. 

초콜릿 폭포가 눈에 팍 띄더라고요. 초콜릿 집이었나봅니다. 

예쁜 그릇가게도 있고요. 디저트 가게들이 있어서 먹으면서 쉴 수 있어요. 

벨라지오 실내정원이에요. 어마어마합니다. 

동화속에 온 것 같아요. 

시원하면서 햇빛도 잘드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아바타 세상같기도 하고. 

몽환적인 자연이랄까. 

천장에 있는 컬러풀 꽃잎을 지나치지 않을 수 없어요. 

코스코폴리탄은 어둡고 천고가 엄청나게 높고 조명을 화려하게 했는데 벨라지오는 밝고 중후한 느낌이 듭니다. 

오픈되어 있는 바도 구경하고요. 

다시 코스모폴리탄으로 돌아갑니다. 

열린 미국입니다. 여자화장실 표시 보이시나요? 잘못그린게 아니고 일부러 이런 표시를 한거죠. 

다른 식당도 훔쳐보고요. 

바버샵도 있어요.

다른 곳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서둘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