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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갔으니 인앤아웃 갑니다.
인앤아웃도 특정지역에만 있으므로 근처에 있으면 꼭 들릅니다.
볼일보러 간 곳 근처에 있는 인앤아웃에 갔어요.
사진으로 보면 너무 좋은데 체감온도 한 45도 됐을 정도로 정말 덥습니다. 밖에 개미새끼 한마리 안보여요.

여기는 모두 밖에서 주문받네요. 그늘만 들어가도 훨씬 안덥습니다.

저는 기본 버거에 애니멀스타일을 주문합니다. 감자튀김 애니멀스타일은 치즈가 금방 굳어서 별로더라고요. 하긴 이날은 시켰어도 녹은 상태를 꽤 유지했겠지만요.

개미새끼도 안보인다는 말 취소입니다. 야외테이블에 비둘기가 서식중이었어요.

가장 덜 더운 곳을 찾아 자리를 잡습니다.

이날 일행이 두명이 더 있었어요.

신선한 채소와 적당한 크기의 버거, 바로 썬 감자로 튀긴 감자튀김. 제 입맛에는 매우 맛있어요. 크기가 적당해서 물리지 않고, 채소 신선한건 한입 먹자마자 바로 알 수 있을정도에요. 감자 본연의 맛도 음미할 수 있고 딱 좋습니다.

다만 비둘기를 경계하면서 먹어 좀 힘들었네요. 환율 많이 올라서 인앤아웃도 많이 비싸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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